ASS(고장구간자동개폐기)
자동고장구간개폐기(ASS : automatic section switch)
ㅇ 개 요
- 우리나라의 배전방식은 대부분이 22.9[kV-Y]의 3상 4선식 다중접지방식으로 이 방식은 지락사고시 중성선에 흐르는 지락전류가 단락전류보다 클 수 있는 문제가 생김
- ASS는 지락사고시에는 단락사고와 같이 한전의 배전선로에 설치된 리클로우져나 변전소의 차단기가 협조, 동작하여 한 수용가의 사고가 다른 많은 수용가에 피해를 발생시키는 것을 방지
- 건전 수용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2.9[kV-Y]의 경우 300[kVA] 이상 1000[kVA]이하의 특별고압 수전설비에 대해 자동고장구분개폐기의 설치를 의무화함
ㅇ 기 능
- ASS는 선로구분 기능을 갖고 있는 개폐기로서 수용가측의 사고발생시 사고전류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사고구간을 분리하는 것으로 변전소의 차단기와 배전선로의 리클로우져와 협조 동작함
- 리클로우져의 부하측으로 부하용량 7000[kVA]이하 지점에 설치하여 고장구간을 후비보호장치와 협조하여 자동으로 구분, 분리하는 기능
- 정격 : 공칭전압 22.9[kV], 정격전압 25.8[kV], 정격전류 200[A]
정격차단전류 : 900[A], 정격차단용량 : 40[MVA]
- 최소동작전류
: 상(PHASE) 30, 50, 70, 100, 200[A]
: 지락(GROUND) 25, 35, 50, 70, 100, 140[A]
ㅇ 조작방법 : 22.9[kV-Y] 1000[kVA]이하에 적용
- 수동 : 투입시 수동 투입고리를 십수회 당김
: 개방시 수동 개방고리를 1회 당김
- 자동 : 투입시 제어함 스위치를 누르면 5초이내에 투입
: 개방시 제어함 스위치를 누르면 즉시 개방
- DS봉이나 끈을 매 수동으로 개폐할 수 있고, 900(A)이하의 고장전류가 흐를 때는 자동 트립해서 차단기 역할을 함
- 더 큰 고장전류가 흐를 때는 차단용량이 부족해서 제어함의 기억장치로 감지하고만 있다가 한전측의 보호장치가 동작해 순간정전이 되는 즉시 무전압 상태에서 접점을 열어주게 됨
- 그러므로 한전의 보호장치가 재폐로계전기(reclosing relay)에 의해서 전기를 다시 공급하면 고장이 발생한 수용가는 이미 배전선로에서 분리되었기 때문에 다른 수용가에는 정상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됨
- 동작횟수 : 순시동작과 지연동작을 조합, 최대 4회까지 정정가능
- 300[kVA]이하의 경우 ASS 대신 INT, Sw 사용가능
- 300[kVA]이하인 경우 전력퓨즈(PF) 대신 COS(비대칭차단전류 10[kA]이상의 것) 사용 가능
- 피뢰기(LA)용 단로기(DS)는 소거할 수 있으며 22.9[kV-Y]용의 피뢰기는 disconnector(또는 isolator) 붙임형을 사용해야 함
- 인입선을 지중선으로 가설하는 경우, 공동주택 등 사고시 정전피해가 큰 수전설비 인입선은 예비선을 포함하여 2회선으로 가설하는 것이 바람직함
- 22.9[kV-Y] 계통에서는 CN-CV 케이블, 22.9[kV-△] 계통에서는 CV케이블을 사용함
- 간이수전설비는 전력퓨즈의 용단 등의 결상사고에 대한 대책이 없으므로 변압기 2차측에 설치되는 주차단기에는 결상계전기 등을 설치하여 결상사고에 대한 보호능력이 있도록 조치
ASS(고장구간자동개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