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락전류 억제대책
단락전류 억제대책
3-1.고임피던스 기기의 채용
변압기등의 임피던스를 높게 한다. 일반적으로 효율은 저하되지만 철심의 중량이 감소되어 기기의 소형화 및 제작비가 감소된다. 그러나 임피던스가 높게되면 단락용량은 감소되지만 무효전력 손실의 증가,계통안정도 저하,전압변동의 증가등의 문제가 있다.
3-2.한류리액터의 사용
계통의 임피던스를 증가시키기 위하여 선로 또는 모선측에 리액터를 접속하는 것이다.접속방법으로는 선로에 직접 직렬연결하는 방법과 변전소의 모선을 분할하여 모선간을 리액터로 연결하는 분할리액터 방식이 있다. 직렬리액터 방식은 상시 조류가 리액터를 통하여 흐르게 되지만 분할리액터방식은 모선의 불평형 전류만 흐르게 되어 소용량으로 가능하다.그러나 무효전력,손실,전압조정문제,안정도저하,보호방식 및 재기전압등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3-3.계통분할방식
단락전류의 집중을 피하기 위하여 변전소의 모선을 분할하여 송전선의 루프 회선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사고시 분할방식과 상시분할방식 두가지가 있다.사고시 분할방식은 상시에는 단점이 없으나 분할후 계통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분할용 차단기의 용량을 크게하여야 하는 단점이 있다.
3-4.격상전압 도입에 의한 계통분할
상위전압레벨의 계통을 도입하여 이를 기간계통으로 하고 문제의 하위계통은 방사형으로 분할하여 단락용량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장래의 계통확장계획과 협조되면 가장 실용적인 대책이다.
계통을 분할하는 것은 임피던스를 크게하는 역할을 하며, 임피던스가 커지면 단락전류가 경감된다.
3-5.직류연계에 의한 교류계통의 분할
양계통을 직류로 연계시 양계통의 전류를 억제하여 단락전류를 경감할수 있으나 동작특성,신뢰성,경제성 등에 많은 문제가 남아있다. 그러나 연계규모가 커지면 직류연계는 긴급융통이 가능한 계통분할법으로 장래에 유력한 단락용량 억제방법으로 생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