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개념
- 비정현파는 푸리에 급수로 직류분 + 기본파 + 고조파의 합으로 표현된다
- 우함수(even): 코사인 성분만 존재, 기함수(odd): 사인 성분만 존재
- 반파 대칭: 홀수 고조파만 존재, 직류분 = 0
- 비정현파 실효값: 각 고조파 실효값의 제곱합의 제곱근
- 서로 다른 차수의 전압·전류 성분 사이에는 유효전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 왜형률(THD) = 고조파 실효값 / 기본파 실효값
📐 주요 공식
푸리에 급수 표준 전개
직류분(평균값)
코사인·사인 계수
비정현파 실효값
> 각 은 n차 고조파의 실효값 (최댓값 / )
비정현파 유효전력 (같은 차수끼리만)
피상전력 및 역률
왜형률(Distortion Factor)
커패시터 전류 실효값 (비정현파 전압 인가 시)
기본파 위상 지연 시 n차 고조파 위상 변화
Y결선 제3고조파 전압
> 선간전압에서 제3고조파는 상쇄되므로 , 상전압
🔥 빈출 유형
- 파형 대칭 조건 판별 — 우함수/기함수/반파 대칭에 따라 남는 푸리에 계수 결정 (반파 대칭 → 홀수차 고조파만, 직류분 = 0)
- 비정현파 실효값 계산 — 형태에서 각 성분 실효값을 제곱합의 제곱근으로 계산
- 비정현파 유효전력·역률 계산 — 같은 차수의 전압·전류 성분끼리의 위상차 적용 후 합산, 피상전력은 전체 실효값의 곱
- 고조파 위상 변화 — 기본파 위상이 지연 시 n차 고조파는 지연 적용
- 구형파·삼각파·톱니파의 푸리에 전개 — 구형파: 홀수 고조파, 삼각파: 홀수 고조파 (계수 ), 반파 정류: 직류분
💡 학습 팁
- 대칭 조건 3가지를 암기 → 우함수(), 기함수(, ), 반파 대칭(짝수차 고조파 + 직류분 = 0)을 먼저 파악하면 계수 계산이 대폭 줄어든다
- 전력 계산 실수 주의 → 서로 다른 차수끼리는 유효전력 = 0, 반드시 같은 차수끼리만 묶어 (최댓값 사용 시) 또는 (실효값 사용 시) 적용
- 비정현파 실효값에서 계수 주의 → 형태이면 실효값은 이미 이고, 형태이면 실효값은 임을 구분할 것
- Y결선 제3고조파 → 선간전압에는 제3고조파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 상전압 으로 제3고조파 상전압을 역산한다